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①섬진강 매화마을 청매실농원/여수해상케이블카[환상의 View]/여수의 명물 [동백섬 오동도]---2020

0년 0월 0일
44인승 대형 관광버스
성인 1명 예약시 2,100원 적립(입금액의 5%). 회원에게만 적립됩니다.
예약인원 0명 / 최소출발 명 ( 예약가능 )
고객께서 예약하신 사항(출발일자/요일/행선지등)은 출발하루전 문자로 일괄 발송하니,
본인의 예약사항이 틀릴 경우 바로 연락 부탁드립니다. (혹, 여행출발 후 연락시 당일취소로 처리 됩니다)
요금구분 성인(일반회원) 정회원 소인 유아
기본요금 42,000원 39,000원 39,000원 0원
* 소인기준은 만24개월~만12세까지입니다. (중학생부터는 성인요금으로 적용됩니다)
* 만24개월이 안된 유아는 요금적용과 좌석지정이 없습니다.
* 정회원이라 함은 개인회원과 가족회원을 지칭합니다.

다른 날짜 일정보기 ■ 예약가능 ■ 출발확정-예약가능 ■ 출발확정-예약마감 ■ 예약마감

준비물 편안한복장, 간식, 카메라, 운동화등
출발장소 (06:00)하나은행 범어동지점앞(=한도맨션) -> (06:10)동아쇼핑 -> (06:20)달성고 -> (06:25)성서홈플러스

시간 상세일정
06:00 [대구출발]
06:00 하나은행 범어동지점앞(=한도맨션)
06:10 동아쇼핑
06:20 달성고
06:25 성서홈플러스
- 탑승장소에 10분전까지 나오셔서 대기해 주세요.
07:40 남해고속도로 문산휴게소 휴식(20분)
09:00 섬진강 매화마을 청매실농원 도착
섬진강 물길따라 매화향 그윽한 매화마을,,,
- 봄소식을 가장 먼저 전하는 30만평의 연분홍빛 매화꽃천지 매화마을...
- 매화마을 산책로, 2천여개의 매실 장독대등을 배경으로 하여 사진도 찰칵
- MBC드라마 [다모]와 각종 영화촬영지이기도 합니다.
- 매화향기 가득한 청매실농원에서 봄의 향기에 흠뻑 취해 보세요.
<유의사항>
※셔틀이용객이 많아 탑승이 어려울경우 주차장→축제장까지 편도 약30분 도보이동 하셔야 합니다.
11:40 매화마을 출발/오동도로 이동
13:00

환상의 View 여수 즐기기! 여수해상케이블카
- 하늘과 바다를 걷다,, 탁트인 도심속 바다의 낭만
- 바다 위 하늘을 지나 섬과 육지를 잇다!!
- 아름다운 경치를 한눈에 바라보는 국내 최초 해상케이블카
- 환상의 뷰를 자랑하는 여수!! 여수의 새로운 랜드마크
- 바다위를 통과하는 해상케이블카에서 바다의 정취와 스릴감을 느껴보세요.
- 돌산공원->자산공원까지 편도로 즐기는 케이블카여행 (편도 약 8~12분 소요)

※예약시 유의사항
1) 주말에는 대기시간이 약 최소20분~ 최대1시간정도 될수 있습니다.
2) 케이블카는 일반 캐빈(8인승)으로, 8명씩 탑승으로 진행됩니다.
3) 케이블카 탑승시 음식물 반입은 제한됩니다.

※기상악화로 케이블카 운행금지시 대체코스
오동도 자유시간 또는 인근 여행지로 대체 진행되며, 차액금은 환불해 드립니다.

자산공원 도착후 오동도 개별도보이동 및 자유관광+개별중식

여수관광1번지 동백섬 오동도
- 한려해상국립공원의 기점이자 종점인 동백섬 오동도!!
- 붉은빛 순정 오동도 동백꽃길 산책~
- 오동도 가득한 동백나무와 희귀식물, 기암괴석들을 만나보세요.
- 방파제길을 도보로 가실수도 있고, 동백열차를 타고 가셔도 됩니다.(개별요금)


여수의 반장! 게장맛이 일품인 [게장정식]
밥도둑 간장게장과 매콤한 양념게장!!
[오도독] 씹히는 맛이 일품인 게장정식으로 맛있는 점심 드세요!! (개별부담)
- 여수오동도에는 많은 식당이 있습니다. 취향에 맞는 식당에서 편안하게 식사하세요. [게장정식 약10,000원이상 예상]
16:00 여행마무리 후 출발
19:00 대구 도착후 해산/도착시간은 유동적입니다.
* 상기일정은 교통상황, 현지사정으로 다소 변경될 수도 있습니다.
참고사항 현지 사정에 따라 여행 일정순서/시간이 다소 변경되어 진행될 수 있습니다.


왕복교통비, 일반캐빈케이블카비(편도탑승), 가이드

식사(개별중식), 매화마을 셔틀비 개별부담

친정어머니와 함께한 정동진 바다

모처럼 설연휴도 끝나고 명절증후군도 시원하게 떨쳐버린 홀가분하고 가쁜한 마음으로 친정어머니와 단둘이 강원도 정동진 까지 겨울바다 보고 왔다. 어머니는 나보다 더 소녀적 감성으로 여행을 만끽하시는...